어제의 뮤직뱅크


눈물겨운 저질 화질에 뭉개진 가사 지못미
지난번 활동도 그랬지만 감탄하기보다 '참 애쓴다'는 심정만 남아서

by 라임콕 | 2009/12/19 09:36 | 은지원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limecoke.egloos.com/tb/1599073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