QI Series G


6회: 코 속에 넣었다가 꺼낸 휴지를 유심히 들여다 보는 알란 때문에 난처한 프라이 선생

7회: 프라이 선생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손끝으로 짚어가며 읽는다

8회: 오늘의 주제는 독일, 프라이 선생이 독일어로 인사했다

9회: 종을 어디에 쓰려나 내내 궁금했는데 결국 마지막까지 쓰지 않았다. 궁금하면 XL 보라는 떡밥인가.

10회: 프라이 선생의 독서용 안경이 바뀌었다. 나는 예전 안경에 한 표!

11회: 7회의 자켓, 8회의 넥타이를 재활용한 알뜰한 프라이 선생

13회: 고흐를 어떻게 발음하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객석에 있던 네덜란드 QI 진행자 아서 야핀이 잠시 등장했는데
프라이 선생과 네덜란드 어로 인사를 나누었다

고딕 특집이라 넥타이 색깔은 포기해도 무늬는 포기할 수 없는 패셔니스타

수를 멜이라고 불러 죄송한 기억력에 문제 있는 프라이 선생

by 라임콕 | 2010/03/06 23:14 | 눈길끄는사람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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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사은 at 2010/03/07 12:35
입 가리고 웃으실 때 유독 완소하신 프라이 선생님. 크.
'7회의 자켓, 8회의 넥타이'란 부분에서 펑 웃었어요. 어 정말이네? 하며 다시 보고.
Commented by 라임콕 at 2010/03/07 15:30
다채로운 넥타이에 끌려서 딱 한 장씩만 캡처해야지 했는데 결국 마지막엔 에라 모르겠다 두 장 더 했지요. 넥타이가 똑같네 하고 보니 자켓도 똑같더라고요.
Commented by 방문자 at 2014/11/02 21:27
잘 보고 갑니다 QI 참 재밌죠ㅋㅋ보고있으몈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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