밴쿠버 올림픽 최고 미인 세바스찬

스웨덴의 컬링 선수, 김연아 경기 BBC 버전으로'도' 보겠노라고 구한 파일에 붙어 있던 영국-스웨덴 컬링 경기
컬링은 선수들이 마이크를 달고 경기를 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음 그럼 욕은 못하겠네

선수 입장할 때 백파이프 연주가 앞섰는데 찾아보니 컬링의 발상지가 스코틀랜드

용서 없을 것 같은 얼굴로 깜찍하게 인사하니 적응 안 된다


밴쿠버 올림픽 최종 결과는 4위. 스웨덴 여자 컬링 팀은 금메달
특별 페이지라 얼마나 갈지는 모르지만 VOD 링크

생소한 스포츠의 매력을 알게 한 미인 세바스찬 군. 내게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어주는 건 언제나 미인.

by 라임콕 | 2010/03/08 22:49 | 어지러운서랍장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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